(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중앙신문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에 대하여 강조하는 론설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사상을 정치철학, 정치리념으로 하고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가장 정의롭고 생활력있는 사회, 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특유의 절대적우월성이 있다고 밝혔다.
신문은 사람들 누구나 가장 존엄높고 보람찬 생활을 누리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는 사회,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확증해나가는 강위력한 실체, 이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참다운 사람중심의 사회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고 최우선시되고있으며 정치와 경제, 문화와 도덕도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오늘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되고있다.우리 인민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어렵고 힘들수록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나라를 굳건히 받들어나가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원칙에 따라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사는 우월한 사회이다.
《민주조선》도 인민대중을 모든것의 주인으로,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있는 가장 완성된 혁명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대화원,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특유의 절대적우월성이 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