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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은총비서의 절대적인 권위는 인민의 자부심이고 영광
(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지난 10년간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전략적지위와 국제적영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와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라고 격찬하였다.

론설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출중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특전이며 대행운이라고 밝혔다.

사상리론과 실천력이 하나로 결합되고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사업을 막힘없이 능숙하게 지도할수 있는 말그대로 만능의 정치지도자라는 여기에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위인상이 있고 절대적권위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과학성과 혁명성, 시대성과 독창성으로 일관된 그이의 사상리론들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위력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강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떠올리고 이 땅우에 자력자강의 거창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게 하였으며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놓은 근본원천이였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인민은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강대하고 존엄높은 인민, 세계를 굽어보며 자기의 리상과 꿈을 실현해나가는 긍지높은 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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