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족의 넋과 슬기, 기상을 담고있는 정통무도 태권도는 오늘날 세계적인 관심속에 널리 보급되고있다.
이것은 애국애족의 리념을 안으시고 민족체육을 발전시켜오신 절세위인들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태권도발전에 헌신해온 전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최홍희선생을 애국지사로 내세워주시였으며 우리 나라 사람은 누구나 다 태권도를 할수 있게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태권도를 대중화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의 청춘거리에 태권도전당을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건강태권도, 로인태권도, 소년태권도를 창작보급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국제경기들에서 우승한 태권도선수들을 영웅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태권도사범대렬을 늘이고 그들이 세계각지에서 태권도를 보급하도록 하는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태권도성지관을 훌륭히 완공하도록 하시고 민족체육종목인 태권도를 널리 장려하여 온 나라를 태권도화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정통무도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민족의 정통무도 태권도는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으며 우리 태권도선수들은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서 태권도모국의 영예를 높이 떨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