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58(1969)년 7월 20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어느 한 광산의 실태를 료해하시기 위해 광산을 찾으시였다.
한때 일부 일군들은 나라의 경제사정을 풀기 위해 종전에 소규모적으로 운영해오던 묘향산의 금광을 더 크게 개발할데 대한 안을 위대한 수령님께 올린적이 있었다.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경제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아름다운 묘향산을 몇t의 금과 바꿀수 없다고 하시면서 묘향산에서 이미 운영하던 자그마한 금광마저 없앨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리하여 그 광산에서는 광산을 다른 군으로 옮기기 위한 대책이 세워지고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동안 광산과 그 주변 산봉우리들을 둘러보시다가 수령님께서 묘향산에서 금을 채굴하지 못하게 하신것은 명산의 아름다운 경치를 보호하고 묘향산을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잘 꾸리기 위해서라고 하시면서 묘향산에 품위가 아무리 높은 금광석이 있다고 하여도 채굴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묘향산에서 금을 채굴하게 되면 골짜기들마다에 흐르는 맑은 물이 흐려지게 되고 아름다운 자연풍치에 손상을 주게 된다고, 묘향산의 아름다운 자연풍치를 파괴하면서 금광을 운영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며 앞으로 묘향산의 골짜기들을 관광지, 휴양지로 잘 꾸릴데 대하여 교시하시였다.
광산로동자들의 주택을 바라보시던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는 묘향산에 있는 휴양소를 돌아보시면서 가족휴양제를 내오자고 하시였다고 하시며 묘향산에 있는 광산을 없애는 조건에서 광산에서 리용하던 건물들을 가족휴양각으로 잘 꾸려야 하겠다고 이르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의 구상대로 묘향산을 세계에 손꼽히는 휴양지로 만들어야 하겠다고 하시면서 묘향산을 세계적인 관광지, 휴양지로 꾸리는데서 중요한것은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관리를 잘하여 명승지의 아름다운 자연풍치를 그대로 보존하는것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다녀가신 후 묘향산에 있던 광산자리에는 수려한 명산의 풍치를 더욱 돋구며 근로자들의 가족휴양소가 솟아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