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 서부에 위치한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명예농장원으로 높이 모신 농장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인(1950.6.25-1953.7.27.) 주체41(1952)년 봄 원화리 농민들과 함께 씨앗을 뿌리시며 첫 인연을 맺으신 때로부터 생애의 전기간 여러 차례 농장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살림살이를 보살펴주시였다.
1993년 11월 원화협동농장 농장원들은 전후 사회주의농업협동화시기부터 명예농장원이 되시여 농장의 발전을 위해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께 그동안 저금하여두었던 분배몫을 정중히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때 그 분배돈으로 뜨락또르와 자동차, 농기계들을 사서 농장에 보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원화땅을 더욱 살기 좋은 문화농촌으로 꾸려주시려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도 이 농장의 명예농장원이라고 하시며 농사일과 살림살이의 구석구석을 일일이 관심하시며 보살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남다른 사랑속에 발전하여온 원화리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더 훌륭히 변모되여가고있다.
2018년 11월 원화협동농장 농장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올린 사연깊은 분배몫에 대한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알곡은 농장원들에게 그대로 나누어주며 현금으로는 새형의 화물자동차와 뜨락또르, 비료를 마련하여 보내주도록 하시는 은정깊은 사랑의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이곳 농업근로자들은 위대한 사랑의 력사가 련면히 흐르는 력사의 땅에서 농사짓는 긍지를 안고 해마다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농업생산에서 커다란 발전을 이룩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