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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산림조성사업에 한몫하는 나무모생산기지-중앙양묘장
(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은 우리 나라에서 생산능력이 큰 나무모생산기지이다.

평양시교외에 있는 이 양묘장에서는 올해에도 2,500만여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중앙양묘장이 나라의 산림조성사업에 한몫하는 나무모생산기지로 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결과이다.

주체103(2014)년 11월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중앙양묘장에서 묘목생산기지를 확장하여 더 많은 나무모들을 생산하고 우리 나라의 특성에 맞는 나무심기 및 관리방법을 완성하며 산림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것을 비롯하여 양묘장사업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산이 국토의 거의 80%를 차지하는 우리 나라에서 산림조성과 보호관리사업을 잘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산림복구전투를 벌리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위인의 애국의 호소는 온 나라 인민을 산림복구전투에로 총궐기시켰고 양묘장사업에서도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게 하였다.

오늘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은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선진적인 수준에서 실현된 굴지의 나무모생산기지로 더욱 훌륭히 전변되여가고있다.

나무모생산을 원만히 보장할수 있는 종자선별 및 파종장이 훌륭히 건설되고 여러 정보의 야외재배장이 더 조성된것을 비롯하여 양묘장현대화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에서는 해마다 우량한 새 품종의 나무를 비롯한 수천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여 전국각지의 산림복구전투장들에 보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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