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101(2012)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능력확장된 평양화초연구소를 찾으시였다.
연구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연구사업과 생산정형을 일일이 료해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종전에 비해 화초생산능력을 20여배 늘임으로써 이제는 꽃방들에 많은 꽃들을 보내줄수 있게 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화초연구소에서 자신께서 보내준 자료들을 참고하여 꽃제품들을 잘 만들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비롯한 꽃제품들을 꽃방에서도 만들수 있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꽃은 문화의 상징이며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면서 국가적으로 어머니날이 제정된것만큼 이날에 꽃을 사다가 어머니들이나 안해들에게 주면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자식들을 위해, 조국을 위해 자기들이 바치는 심혈과 헌신을 언제 한번 내색한적 없는 어머니들의 그 수고를 헤아리시여 어머니날도 제정하도록 하여주시고 어머니들에게 안겨줄 꽃에 대해서까지 관심을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크나큰 감동에 휩싸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