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 완공된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휘성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시며 정말 수고들이 많았다고 하시면서 우리의 미더운 백두청춘들이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건설을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완공하였는데 자신께서 주신 명령을 넉달이나 앞당겨 끝냈다고,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새로운 영웅청년신화가 창조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이 이처럼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낳고있으며 당의 품속에서 우리의 청년들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 당정책의 열렬한 옹호자, 관철자들로 자라났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이 얼마나 위대하고 청년강국의 앞길이 얼마나 휘황찬란한가를 보려면 누구나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에 와보면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는 전력생산기지이면서도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 우리 청년들이 어떤 정신을 안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했는가를 웅변으로 보여주는 교양거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는 강계정신이 창조되였다면 오늘의 어려운 시기에는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창조되였다고 하시면서 이것은 창당 첫시기부터 장기성을 띠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을 당의 후비대, 척후대, 익측부대로 키운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당의 령도가 얼마나 정당한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준다고 말씀하시였다.
북부지대의 멀고 험한 곳을 몸소 찾으시여 청년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며 그들을 새로운 시대정신,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창조자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사랑, 그 믿음에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크나큰 감격을 금할수 없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