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시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216사단 지휘성원들과 돌격대원들의 궐기모임이 24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재룡동지와 내각부총리 박훈동지, 216사단 지휘성원들과 돌격대원들, 군인건설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재룡동지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삼지연시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단계 공사실태를 료해하시고 당의 결정과 정책을 현실로 구현한 216사단 지휘성원들과 돌격대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사단의 지휘성원들과 돌격대원들이 부닥치는 시련을 과감하게 뚫고 헤치며 백두산건설부대의 자랑스러운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올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216사단의 전체 전투원들은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현지말씀을 한치의 드팀도,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지휘성원들과 돌격대원들이 혁명적열정을 다시금 총폭발시켜 삼지연시를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로동당시대의 산간문화도시로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후 지휘성원들과 돌격대원들의 대렬행진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