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옳바른 전략전술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능숙하게 조직령도하여왔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에 관한 사상을 비롯하여 우리 당의 모든 사상과 로선들은 혁명과 건설의 근본지침으로, 강위력한 추동력으로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로선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있는 위대한 승리의 기치이며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에 기민하게 대처하며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보검이라고 론설은 밝혔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국가와 인민의 장래운명, 혁명의 오늘과 래일을 다 안고있는 가장 책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전략전술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의 빛나는 구현이다.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전 인민적총진군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충성의 대진군이다.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실성을 지니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받들어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확실한 진일보가 이룩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당의 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