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백두산에 시원을 둔 조선혁명은 위대한 정신을 원동력으로 하여 승승장구해나가는 불패의 위업이며 백두산정신은 영원한 조선의 정신이라고 지적하였다.
지금으로부터 두해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단행하신 백두산군마행군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고 그 위대한 전통에 기초한 불굴의 공격정신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실 드팀없는 의지를 과시한 력사적장거였다고 사설은 밝혔다.
우리는 난관이 혹독하고 시련이 겹쌓일수록 조선의 혁명정신, 백두산정신을 필승의 무기로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백두산정신은 주체적힘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자체의 력량, 주체적힘을 강화하여야 항상 주도권을 틀어쥐고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는것이 백두산정신이 새겨주는 철리이다.
백두산정신은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지니고 끊임없이 전진비약해나가게 하는 원동력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미래에 대한 확신, 자신심에 넘쳐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지혜와 용기, 순간의 자만과 답보도 허용하지 않는 계속혁명의 의지가 백두산정신에 응축되여있다.
혁명정신의 굳건한 계승이자 혁명의 줄기찬 전진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