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농업부문에서 온실남새농사에 힘을 넣어 좋은 작황을 마련하였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농업성적인 온실남새생산계획이 104%로 넘쳐 수행되였다.
평양시의 농업근로자들이 정보당 300t이상의 온실남새를 생산하였다.
협동농장들에서는 작물배치를 바로하고 공정별에 따르는 비배관리와 품종선택, 계단식재배, 토양관리, 환경관리를 기술적으로 하여 생산량을 지난해 보다 늘이였다.
남포시, 평안북도를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과학기술적이며 립체적인 재배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오이, 도마도, 고추, 시금치 등을 많이 키워내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