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청류관이 창립 4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70(1981)년 12월 6일 보통강반에 특색있게 건설된 급양봉사기지에 나오시여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식당이라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며 《청류관》이라는 뜻깊은 이름을 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축복속에 인민을 위한 종합적인 민족료리봉사기지로 태여난 청류관에서 봉사자들과 종업원들, 일군들은 나라의 음식문화발전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성실한 봉사활동과 자랑할만한 성과들로 40년 연혁사의 페지들을 빛나게 새겨왔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창립 40돐을 맞는 청류관 종업원들과 일군들에게 보내는 축하문전달모임이 6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으로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키며 봉사활동에 정성을 다하여 인민의 행복과 웃음을 꽃피우고 민족특유의 음식문화발전에 공헌하여온 청류관의 봉사자들과 종업원들, 일군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와 청류관 일군들,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