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의 친선협회 년차총회가 에스빠냐의 바르쎌로나에서 진행되였다.
협회위원장과 영국, 스위스, 에스빠냐, 오스트리아, 그리스, 싱가포르, 뛰르끼예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지부대표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총회에서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칭송하면서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는 오늘 조선은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발전풍부화하신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해 투쟁을 벌리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그는 격찬하였다.
협회 영국지부 책임자인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국방분야에서 위대한 승리를 달성하였으며 그 어떤 제국주의침략세력도 단매에 쳐물리칠수 있는 군사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총회에서는 현정세에 대처하여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활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