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우리가 확고히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력사적서한이 발표됨으로써 3대혁명에 관한 사상리론이 더욱 심화발전되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추동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우리 당의 총로선이다.3대혁명로선을 실현하는 길에서 사회주의완전승리도 공산주의사회도 맞이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이 땅 그 어디서나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이 힘있게 벌어질 때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 이룩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앞당겨지게 된다.
력사적서한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과 3대혁명소조운동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3대혁명의 거세찬 불길로 물리치면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안아오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