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모범준법단위칭호쟁취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모범준법단위칭호쟁취운동은 사회주의법무생활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켜 모든 단위를 사회주의준법기풍이 철저히 서고 당정책관철과 본신임무수행에서 모범적인 단위로 만들기 위한 대중운동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이 운동이 적극 벌어지고있는 속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법이 인민을 지키는 법, 자기자신을 위한 법이라는것을 자각하고 있다.
이 과정에 모든 사회성원들이 국가의 법과 규정을 지키는 사업을 법적요구로가 아니라 도덕적의무로 여기고 자각적으로 준수해나가고있으며 전사회적인 준법기풍이 확립되고있다.
결과 올해에만도 전국적으로 760여개의 단위가 모범준법단위칭호를 수여받았다.
각지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발휘되고있는 모범준법단위칭호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