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수십개 성, 중앙기관들에서 석탄공업부문에 필요한 7,000여점의 설비와 자재, 물자들을 마련하여 각지 탄광들에 보내줌으로써 탄부들의 증산투쟁을 고무추동하였다.
교육위원회, 경공업성, 국가계획위원회 등이 지원사업에 앞장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