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당의 품속에서 재능있는 작곡가, 창작지도일군으로 성장한 엄하진동지는 수십년간 노래 《우리 수령님》, 《우리는 잊지 않으리》, 《조선로동당 만세》를 비롯한 시대의 명곡들을 수많이 창작함으로써 주체음악예술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14일 고인의 령전에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