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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당의 령도력은 주체조선의 힘이고 위상이다
(평양 1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결정적요인이고 우리 인민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추동력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전을 벌리며 강국건설위업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류례없는 국난들이 격파되였으며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예가 만방에 떨쳐지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무궁무진한 생명력이 확증되게 되였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 우리식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이 억척으로 다져지고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기적적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게 되였으며 우리 국가의 위상과 국제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것은 우리 당의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당은 오늘도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는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앞당기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장구한 투쟁의 결과로써 도래한 력사의 분수령인 동시에 더욱 세련되고 억세여진 우리 당의 불패의 향도력에 의하여 립증될 발전의 새시대이다.

우리 국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리상향,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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