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이 1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담화와 글을 발표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부총서기 음빨라 깔론다 죠나탄은 희세의 대성인이신 김정일령도자의 고귀한 한생은 세계혁명가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쏭코리 바로띠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무비의 담력과 강인한 배짱, 투철한 신념과 고매한 풍모를 지니신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찬양하였다.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위원장 알렉쎄이 꼬지쯔끼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다고 격찬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총서기 무제네 오베오는 자기의 글에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고 사회주의를 빛내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는것은 바로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계시기때문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