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시민들에게 물고기를 보내주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평양시민들이 받아안은 이 사랑에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수도시민들의 물고기공급과 관련하여 가슴뜨거운 조치를 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이 그대로 인민들에게 가닿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가 그대로 비껴있다.
인민군대안의 수산부문 일군들과 어로전사들이 마련한 수천t의 물고기가 렬차와 자동차들에 가득실려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주차장과 기차역들에서 수송차행렬을 맞이하였다.
줄지어 달리는 물고기수송차들을 바라보며 수도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 장군님의 사랑은 인민의 심장속에, 생활속에 오늘도 변함없이 흐르고있음을 절감하였다.
시안의 상업봉사망들은 우리 당의 은정이 깃들어있는 물고기를 한가득 받아안고 기뻐하는 시민들로 흥성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