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 해주시에 오물처리공장이 새로 건설되였다.
쓸모없이 버려지던 각종 오물을 재자원화하여 매일 수십t의 유기질비료와 수천장의 블로크를 생산할수 있는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도시의 환경보호와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게 되였다.
공장준공식이 20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자강도 강계시에서도 오물처리공장을 건설하였다.
환경보호와 도시오물의 재자원화에 이바지하는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쓸모없이 내버리던 오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게 되였다.
시교외에 건설된 공장에는 오물선별공정과 블로크, 유기질복합비료, 대용연유생산공정 등이 편리하게 꾸려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