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공동필명의 론설에서 일편단심 자기 령도자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충성다하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혁명적풍모이라고 밝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은 티끌만한 사심이나 가식도 없는 순결무구한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변심을 모르는 절대적인것이다.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과학적인 전략전술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 바로 이것이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은 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지는 영원한것이다.
우리의 후대들을 언제 어디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진짜배기혁명가, 엎어놓고 거꾸로 매달아놓아도 한모습인 참된 충신으로 키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이고 의지이다.
일편단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