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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에서 사리원체육관 건설
(평양 12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사리원체육관이 새로 건설되여 준공되였다.

1,000여석의 관람석을 가진 체육관에는 실내축구와 롱구, 배구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를 진행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경기장과 선수대기실, 육체훈련실, 과학기술보급실 등이 갖추어져있다.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다채로운 체육활동을 진행할수 있는 거점이 일떠섬으로써 군중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준공식이 2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와 관계부문,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체육관 종업원들, 사리원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임훈동지가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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