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농촌들에서 자급비료생산에 힘을 집중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거름원천을 적극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군중적으로 벌려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를 다그치고있다.
자강도의 농촌들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거름생산을 늘이는 한편 논밭들에 내기 위한 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함경북도의 여러 군에서는 생물활성퇴비, 흙보산비료생산 등 거름원천확보와 운반에 힘을 넣어 포전들에 질좋은 거름더미를 쌓아가고있다.
함경남도, 황해남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성실한 땀방울을 바쳐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