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림업관리국의 로동계급이 겨울철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한 기세드높이 겨울철통나무생산에 진입한 도림업관리국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매일 통나무생산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있다.
화평림산사업소에서 나무베기에 력량을 집중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실적을 1.2배로 끌어올리였다.
강계갱목생산사업소에서는 림지선정을 바로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날마다 계획을 115%로 완수하고있다.
룡림, 고풍림산사업소와 희천, 송원갱목생산사업소에서도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