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 창도군에서 방역장벽에 파공을 조성할수 있는 돌발적인 사고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대책하기 위한 사업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일군들은 단위별, 지구별에 따른 임무분담을 보다 구체화하면서 총화사업을 엄격히 하여 누구나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각성분발시키고있다.
소독사업과 위생문화사업을 방역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는것과 함께 겨울철조건에 맞는 방역대책을 강구하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군협동농장경영위원회, 군식료공장 등에서는 사무실과 작업현장에 소독기재들을 원만히 구비해놓고 소독사업을 정상화하고있다.
상업, 급양, 편의봉사단위들에서는 손님들이 체온재기, 마스크착용을 비롯한 제정된 규범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군위생방역소, 군인민병원을 비롯한 보건부문 일군들은 위생선전과 검병검진을 책임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선진적인 방역수단과 방법을 탐구도입하기 위한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