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남포혁명학원의 원아들이 크나큰 격정속에 휩싸였으며 각지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원아들의 기쁨도 끝이 없었다.
온 나라 인민을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다심한 손길은 나라의 곳곳에 훌륭히 꾸려진 양로원, 양생원에도 가닿았다.
로인들과 보양생들은 뜨거워지는 사랑과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며 우리 당을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