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협동전야마다에 구슬땀을 바쳐온 청년들의 투쟁에 의하여 올해 전국적으로 100여개의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가 다수확작업반, 다수확분조의 영예를 지니였다.
곡산군 읍협동농장 청년분조원들과 숙천군 열두삼천농장 청년제3작업반원들은 국가알곡생산계획을 각각 191%, 188%로 수행하였다.
곽산군 와도협동농장, 관상협동농장의 청년분조들도 다수확분조의 자랑을 떨치였다.
안악군 오국협동농장 청년작업반원들은 돌격대활동을 전개하고 과학적인 물관리방법과 앞선 영농방법을 받아들여 풍작을 이룩하였다.
맡겨진 알곡생산계획을 초과수행한 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은 이뿐이 아니다.
각지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원들의 로력적성과는 우리 시대 애국청년들의 자랑으로 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