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의 주제는 《건재의 국산화, 재자원화》이다.
전시회에는 각 도(직할시)의 430여개 단위들이 생산한 세멘트, 벽돌, 첨가제 및 접착제, 돌건재 등이 출품되였다.
비소성의 방법으로 만든 건설자재들과 지방에 흔한 원료들을 리용한 건재들은 에네르기를 절약하고 환경보호에 유익한것으로 하여 이목을 끌고있다.
가상전시회방식으로 진행되는 각 도건재전시회-2021은 31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