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200여개의 본보기학교건설과 개건현대화공사가 성과적으로 결속되고 1만 1,400여개 교실이 다기능화되여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한층 강화되였다.
전사회적인 교육지원열풍속에 각지에서 본보기학교건설과 개건현대화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였다.
평양시와 자강도, 평안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서 전국의 앞장에 섰다.
량강도, 황해북도, 함경남도에서는 교육사업을 도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책임적으로 밀어주어 교육조건과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였다.
우리 후대들에게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지원열의속에 전국적으로 3,500여개 실험실습실의 조건이 원만히 갖추어졌다.
교원대학건설 및 개건현대화사업에서도 진전이 이룩되였다.
평안북도와 남포시에서는 교원대학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건설을 빠른 속도로 추진하여 올해 계획한 건축공사를 끝냈다.
황해북도에서도 사리원교원대학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