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라고 하면서 여기에는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고 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시고 한평생 일관하게 구현해오신 국가건설사상은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되여있다.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 의하여 우리의 인민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로 건설될수 있었다.
오늘 인민대중제일주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국풍으로 더욱 철저히 확립되고있다.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국가가 최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활동원칙이다.
우리 국가의 인민적인 정책은 결코 조건이 유리하고 무엇이 풍족해서 일관하게 구현되고있는것이 아니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려정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모든 사업은 인민중시, 인민사랑으로 일관되고있다.
참다운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생활전반을 지배하고있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우리 당과 공화국정권의 유일한 존재방식으로 되고있기에 우리 인민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