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평안북도의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염주군 향봉리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에는 한평생 험한 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하여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무궁번영할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백두산에 오르시여》가 선천군 약수협동농장, 삭주군 청수협동농장에 모셔졌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전변된 자랑안고 운전군 월현협동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바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자욱이 깃들어있는 구장세멘트공장에 모셔진 모자이크벽화에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구장양어사업소에 모신 모자이크벽화는 전군중적운동으로 양어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인민사랑의 전설을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실록을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