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힘찬 투쟁에 의해 지난해보다 수십만kw의 전력이 증산되여 국가적인 동력보장이 안정되였다.
화력 및 수력발전부문, 송배전부문의 기술개건과 현대화실현을 위한 생산토대정비보강사업에서도 성과들이 이룩되여 전망생산을 튼튼히 담보할수 있게 되였다.
전력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다음해에도 혁신적성과들을 이룩할 일념안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