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중앙신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0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혁명무력이 당의 무장력으로서의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계승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신문들은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끌어오신 주체적혁명무력을 세계최강의 정예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희세의 령장이시라고 신문들은 격찬하였다.
《로동신문》은 지난 10년은 백두산형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걸출한 위인적풍모가 만천하에 과시된 격동의 나날이였으며 최고사령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혁명무력강화발전의 상승기가 펼쳐진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무력령도실록은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주체적립장에서 가장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독창성과 과학성,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고 장병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수놓아져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이룩하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전략사상과 탁월한 령군술, 고매한 인덕,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수령보위, 조국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를 제일생명으로, 근본사명으로 하는 주체적혁명무력의 최정예화, 강군화를 실현하고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떠올린 근본원천이였다.강철의 령장을 모시였기에 우리 혁명무력은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하고 광란적인 군사적도발위협을 단호히 제압분쇄하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었으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탄생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할수 있었다.
《민주조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혁명적무장력으로서의 인민군대의 본태와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