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 2022년 경축연회가 12월 31일 목란관에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남다른 공훈을 세운 공로자들과 로력혁신자들을 높이 평가하시며 신년경축연회의 주빈으로 불러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국가의 영예, 2021년의 자랑스러운 주인공들로 떠받들려 꿈만 같은 영광과 행복의 자리에 초대된 참가자들은 무한한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은 온한해 위민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며 오늘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고도 평범한 전사들이 거둔 소박한 성과를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못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최룡해동지, 김덕훈동지, 박정천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성원들이 공로자, 로력혁신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였다.
연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리일환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뜻깊은 연회에 초대된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조국청사에 또 하나 승리의 페지를 아로새긴 투쟁려정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은 언제나 당중앙과 뜻과 마음도 하나가 되여 당의 결심을 열렬히 지지하고 충심으로 받들어온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인민의 영웅적투쟁이 안아온것이라고 말하였다.
당대회결정관철로 전국이 불도가니처럼 끓어번진 벅찬 투쟁속에서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시련을 용감히 뚫고나가는 자력갱생의 투사들, 서로 돕고 이끌며 집단적혁신을 창조해나가는 공산주의인간들의 대오가 장성한것은 억만금에도 비할수 없는 값진 성과이며 우리 국가의 밝은 래일을 확신케 하는 귀중한 밑천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불씨가 되고 선구자가 되여 새해의 분분초초를 창조와 혁신으로 이어나갈 때 우리 조국은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하는 진일보를 내딛게 될것이며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위업은 반드시 위대한 승리를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일편단심 따르는 길에 인생의 참다운 영광과 행복이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가슴깊이 새겨안고 앙양한 정신과 드높은 기세로 비약하는 시대의 전렬에서 백배로 분발분투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