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안의 지방공업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년초부터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실질적인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리였다.
희천시안의 지방공업공장들과 만포시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질좋은 소비품을 많이 내놓았다.
강계시와 고풍군, 성간군 등에서도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토대강화와 원자재보장에 힘을 넣어 성과를 거두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