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도 선봉적역할을 수행할 일념안고 첫날 전력생산계획수행에서부터 혁신을 일으켰다.
북창의 전력생산자들은 새해의 진군길에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