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도안의 기관들과 시, 군들에서 수집한 수백t의 파철이 철강재증산으로 들끓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집중수송되였다.
도에서는 금속공업부문에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파철수집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