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에서 새해 첫 전투에서부터 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고있다.
철도로동계급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성적인 첫날 수송계획이 106.9%로 수행되였다.
평양기관차대, 서평양기관차대에서는 현존능력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맡겨진 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함흥철도국의 고원, 함흥기관차대들에서는 앞선 운전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들끓는 전투장들에 필요한 물동을 실어날랐다.
개천, 청진, 라선철도국들에서도 구간별, 방향별에 따르는 렬차편성을 신속히 하고 수송능력과 통과능력을 제고하여 수송실적을 부쩍 높이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