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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도자의 뜨거운 축복 받아안은 공로자,로력혁신자들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인민은 2021년을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고 희망찬 새해 주체111(2022)년을 맞이하였다.

새해의 첫아침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첫해 투쟁에서 남다른 공훈을 세운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만나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신 소식은 온 나라 인민을 커다란 감격에 휩싸이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고 그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감동적인 화폭을 신문으로 보면서 인민들은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평양건재공장 직장장 리창혁은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고 고무격려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뵈옵고보니 정말 가슴이 뭉클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온 한해를 위민헌신의 길에 계신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이 드려야 할 축하의 인사를 오히려 자신께서 먼저 하시며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뜨거운 은정을 부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하신 사랑에 흘러내리는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

우리 국가의 초석이 되고 무한한 힘이 되여 결사분투한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처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무조건 관철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 한광희는 자기 부문과 단위의 발전을 위해 헌신의 땀을 흘린 공로자, 로력혁신자들의 소행을 귀중히 여기시고 그들에게 따뜻한 정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은 정녕 우리 인민모두가 안겨사는 위대한 사랑의 품이라고 절절히 말하였다.

그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기본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부흥을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에 헌신분투하여 위대한 새 승리를 안아오는데 기여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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