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군민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올해전투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다.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새해 첫날전투계획을 135.7%로 해제낀 기세로 전력생산에서 련일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1호발전소의 로동자들이 겨울철조건과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에 맞게 물관리,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발전기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
강원도정신창조자답게 2호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도 발전설비들에 대한 업간 및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깐지게 하는것과 함께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여 발전기대당 출력을 높이고있다.
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헌신적투쟁에 의해 전력생산실적은 계속 뛰여오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