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경제의 동력보장을 맡은 석탄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더욱 굳건히 지켜갈 충천한 기세로 새해의 진군보폭을 크게 내짚고있다.
그들은 맹렬한 돌격전으로 첫 전투에서부터 계획보다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1일 하루동안에만도 계획보다 100여t의 석탄을 더 생산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새 탄밭을 충분히 마련한데 기초하여 채탄에 력량을 집중함으로써 새해 첫날부터 매일 많은 량의 석탄을 생산하고있다.
뜻깊은 올해에 당결정을 무조건 결사관철하려는 북부지구 탄전의 투쟁기세도 나날이 고조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