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하루에만도 많은 거름이 농촌들에 집중수송되였다.
평양시에서는 2만여t의 거름을 장만하여 시안의 농촌들에 보내주었으며 평안북도에서는 수만t의 거름을 협동벌들에 실어냈다.
새해벽두부터 거름원천을 빠짐없이 찾아 집중수송을 전개한 황해북도와 강원도에서 거름생산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장성하였다.
량강도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많은 거름을 감자밭들에 집중수송하였다.
이에 고무된 농업근로자들은 당면한 영농준비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