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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전 전선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 창조해나가자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2022년을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추동하기 위한 혁명적방침을 제시한 력사적인 회의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전원회의는 2021년의 자랑찬 투쟁성과와 경험을 분석총화한데 기초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새로운 투쟁방침을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당이 천명한 새해 당과 국가사업의 중심방향과 투쟁과업들,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은 오늘의 엄혹한 난국을 주체적힘의 강화국면에로 반전시켜 사회주의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 특출한 령도력의 일대 과시이다.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투쟁방침들에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국가의 자립적발전잠재력을 더욱 다져나갈수 있는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방략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에도 인민들의 생활을 급속히 향상시키고 로동자, 지식인과 함께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인간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우리 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려는 우리 당의 웅지가 깃들어있다.

당중앙이 제시한 국가부흥의 새로운 지침을 받아안고 떨쳐나선 올해의 전인민적대진군은 승산이 확고한 투쟁이다.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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