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난해의 투쟁성과를 계속 확대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나가자면 올해의 투쟁을 보다 과감히 전개하고 내세운 목표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당대회가 제시한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수행함에 있어서 지금의 한해한해의 사업은 사회주의건설의 발전적단계에 있어서나 우리 당과 국가의 현실적조건과 환경에 있어서 대단히 관건적이고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올해의 결사전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나라의 경제를 장성궤도에 올려세우고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며 새로운 건설혁명과 농촌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것을 비롯하여 올해의 방대한 투쟁과업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결사적인 투쟁을 힘있게 벌릴 때만이 성공적으로 수행할수 있다.
올해의 결사전은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장애와 도전을 맞받아 뚫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한 완강한 공격전이다.
나라의 경제사업이 아직 어려운 조건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은 전체 인민이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올해의 결사전에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갈 굳은 신념과 강의한 의지를 지닌 인민대중이 일떠설 때 맞다드는 모든 도전과 난관은 일소되고 우리식 사회주의는 자기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