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를 받아안은 농업성의 일군들이 맡은 책무를 다해갈 열의로 끓고있다.
이들은 나라의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키는것을 농촌문제해결에서 현시기 절박하게 나서는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한 보고의 구절을 깊이 새기며 당이 제시한 목표를 무조건 수행할 결심과 각오를 가지고 분발하고있다.
일군들은 벌방지대이건 중, 산간지대이건 어디서나 정보당수확고를 체계적으로 늘이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두번째 해인 올해에 알곡생산에서 뚜렷한 진전을 이룩하기 위한 작전안을 세우고있다.
성안의 부서들에서는 자기 부문의 실태를 해부학적으로 분석하고 성과와 경험, 부족점과 교훈들을 옳게 찾는 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과학농사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나라의 기후풍토에 맞는 우량한 품종들을 적극 육종도입하고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적인 농사체계와 방법을 확립하며 벼, 밀재배면적을 확보하는 등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꾸기 위한 사업을 강력히 추진하고있다.
저수확지농사를 중시하여 정보당수확고를 최대로 높이고 콩농사와 감자농사를 실속있게 진행하며 농업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을 조직하고있다.
현존축산기지들을 현대적으로 개건하고 우량한 과일품종들을 널리 퍼치며 선진적인 재배기술을 확립하는 등 당이 제시한 농업발전의 모든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