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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총련이 새해 축하편지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새해 2022년을 맞으며 1일 축하편지를 드리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영생기원의 인사를 드리며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새해의 인사를 올린다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지난해 2021년은 조국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승리의 항로따라 주체조선의 불패성과 강대성, 무궁무진한 국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발전을 아로새긴 위대한 승리의 해였다고 밝혔다.

정녕 사상초유의 도전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조국과 인민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으시고 광명한 미래에로 인도하시는 세상에서 제일 강하시고 제일 위대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령수로 높이 모신것은 온 겨레와 해외동포들의 커다란 행운이며 영광이라고 강조하였다.

지금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심장속에 새겨안으며 위대한 수령님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탄생 80돐을 맞이하는 2022년을 민족적대경사의 해,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일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편지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다함없는 흠모와 한결같은 소망을 담아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안녕하시기를 축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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