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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새해 축전
(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새해 주체111(2022)년에 즈음하여 총련조직과 단체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교육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과학기술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인체육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인의학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중앙상임리사회를 비롯한 총련의 중앙단체들과 산하조직들, 조선신보사, 조선통신사, 학우서방, 금강산가극단, 동해상사주식회사, 금강보험주식회사, 조일경제교류촉진회 등 사업체들 그리고 총련의 각 지방본부들, 조선대학교와 각급 재일조선학교들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축전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지난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승리를 이룩한 격동의 해, 영웅적위훈과 헌신적투쟁의 해였다고 지적하였다.

총련에 있어서 새해는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맞이하는 해이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기기 위한 애족애국운동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아야 할 관건적인 해라고 밝혔다.

김정은동지께서 총련 제24차 전체대회앞으로 보내주신 축하문을 전면적으로 관철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앞당기기 위한 애족애국의 진군을 더욱 가속화해나갈 의지를 축전들은 표명하였다.

축전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옥체건강하시기를 축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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