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강동지구의 탄전들이 들끓고있다.
1일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적으로 계획보다 수십t의 석탄이 더 생산된것을 비롯하여 새해 첫 5일동안 련일 많은 석탄이 증산되였다.
곳곳에 게시된 구호와 표어 등 직관선전물들, 격동적이며 호소적인 방송선전,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경제선동은 탄부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기업소에서는 매장량이 풍부한 지대들에 대한 탐사를 강화하도록 하는 한편 련합기업소적인 고속도굴진경기를 조직하여 집단적경쟁열풍을 일으켰다.
강동탄광, 흑령탄광, 덕산탄광, 령남탄광 등의 탄부들은 능률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굴진성과를 계속 확대하면서 교대당 실적을 부쩍 끌어올리고있다.(끝)